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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정부, 난민수용소에 ‘통폭탄’ 투하…10명 사망
입력 2014.10.30 (03:33) 수정 2014.10.30 (03:51) 국제
시리아 난민 수용소를 겨냥한 정부군의 폭발물 공격으로 수용소 난민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 시리아 정부군 소속 헬기 1대가 시리아 북동부 이들리브주 하비트 지역 인근 난민 수용소 상공에서 폭발물과 금속조각 등으로 채워진 이른바, '통폭탄' 두 발을 투하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수용소에 있던 시리아 난민들은 대부분 중부 하마주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시리아 정부, 난민수용소에 ‘통폭탄’ 투하…10명 사망
    • 입력 2014-10-30 03:33:23
    • 수정2014-10-30 03:51:50
    국제
시리아 난민 수용소를 겨냥한 정부군의 폭발물 공격으로 수용소 난민 수십 명이 숨지거나 다쳤습니다.

현지 시각 어제, 시리아 정부군 소속 헬기 1대가 시리아 북동부 이들리브주 하비트 지역 인근 난민 수용소 상공에서 폭발물과 금속조각 등으로 채워진 이른바, '통폭탄' 두 발을 투하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수용소에 있던 시리아 난민들은 대부분 중부 하마주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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