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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4.10.30 (11:59) 수정 2014.10.30 (12:54)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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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쟁 멈추고 대타협" vs "경제 정책 바꿔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경제 등의 위기 대처를 위해 정쟁을 멈추고 사회적 대타협 운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새정치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그러나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은 실패했다며
경제 기조부터 바꾸라고 촉구했습니다.

美 "양적완화 종료…초저금리 유지"

미국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 완화'를 끝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장' 금리를 올리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이른바 '돈 풀기' 기조가 막을 내림에 따라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추가 시신,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

세월호에서 추가 수습된 시신은 국과수 분석 결과 단원고 2학년생 황지현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세월호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295명, 실종자는 9명이 됐습니다.

강덕수 전 STX 회장 1심서 '징역 6년'

'샐러리맨의 신화'에서 2조 원대 경제 사범으로 전락한 강덕수 전 STX 회장이, 1심 재판에서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분식회계와 계열사 부당지원 등으로 인한 '배임, 횡령' 혐의가 모두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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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0-30 10:13:21
    • 수정2014-10-30 12:54:23
    뉴스 12
"정쟁 멈추고 대타협" vs "경제 정책 바꿔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경제 등의 위기 대처를 위해 정쟁을 멈추고 사회적 대타협 운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새정치연합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그러나 현 정부의 경제 정책은 실패했다며
경제 기조부터 바꾸라고 촉구했습니다.

美 "양적완화 종료…초저금리 유지"

미국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한 '양적 완화'를 끝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당장' 금리를 올리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이른바 '돈 풀기' 기조가 막을 내림에 따라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추가 시신, 단원고 2학년 황지현 양

세월호에서 추가 수습된 시신은 국과수 분석 결과 단원고 2학년생 황지현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로써 세월호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295명, 실종자는 9명이 됐습니다.

강덕수 전 STX 회장 1심서 '징역 6년'

'샐러리맨의 신화'에서 2조 원대 경제 사범으로 전락한 강덕수 전 STX 회장이, 1심 재판에서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분식회계와 계열사 부당지원 등으로 인한 '배임, 횡령' 혐의가 모두 인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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