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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쑤다] 스마트폰 ‘패블릿’ 전성시대, 어떻게 보십니까?
입력 2014.10.30 (23:00) 수정 2014.11.11 (17:28) 테크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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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패블릿' 전성시대, 어떻게 보십니까?

요즘 출시되는 최신 스마트폰들의 대다수는 일명 ‘패블릿’입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가 5인치대 이상인 것을 폰(Phone)과 태블릿(Tablet)을 합쳐 ‘패블릿’이라 부르는 건데요. 과거 피처폰 시절에는 어떻게 하면 작게 만들 것인가가 화두였지만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분위기가 바뀐 겁니다.

아이폰이 처음 나올 때 3인치대였으나 이제는 애플도 5인치대를 내놓았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의 활용 분야가 많아지다보니 대화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태블릿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신제품 출시도 더딘데다 판매량도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5인치 이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은 주력 제품이 커지기만 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패블릿’화 경향,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T타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테크쑤다’에서 다양한 시선을 만나봅니다. 블로터 최호섭, 오원석 기자와 함께 합니다.
  • [테크쑤다] 스마트폰 ‘패블릿’ 전성시대, 어떻게 보십니까?
    • 입력 2014-10-30 23:00:46
    • 수정2014-11-11 17:28:38
    테크쑤다
스마트폰 '패블릿' 전성시대, 어떻게 보십니까?

요즘 출시되는 최신 스마트폰들의 대다수는 일명 ‘패블릿’입니다.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가 5인치대 이상인 것을 폰(Phone)과 태블릿(Tablet)을 합쳐 ‘패블릿’이라 부르는 건데요. 과거 피처폰 시절에는 어떻게 하면 작게 만들 것인가가 화두였지만 스마트폰으로 넘어오면서 분위기가 바뀐 겁니다.

아이폰이 처음 나올 때 3인치대였으나 이제는 애플도 5인치대를 내놓았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의 활용 분야가 많아지다보니 대화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존의 태블릿 시장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신제품 출시도 더딘데다 판매량도 크게 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5인치 이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은 주력 제품이 커지기만 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패블릿’화 경향,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T타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너 ‘테크쑤다’에서 다양한 시선을 만나봅니다. 블로터 최호섭, 오원석 기자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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