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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게임기로 조종하는 ‘파쿠르 선수’
입력 2014.11.06 (06:46) 수정 2014.11.06 (07:2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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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가상의 게임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익살스럽게 허물어뜨린 '극한 스포츠'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시와 자연 곳곳을 자유자재로 뛰어다니는 극한 스포츠 '파쿠르'!

영화 속 스파이더맨처럼 민첩한 실제 파쿠르 선수가 내 맘대로 조종하는 비디오 게임 인물로 변신했습니다.

화면을 보며 조종기로 선수를 다루는 남자!

자동차와 건물 담장 등 장애물을 맨몸으로 넘을 때마다 진짜 게임같이 점수를 얻거나 잃기도 합니다.

현실과 게임이 하나가 된 듯한 이 영상은 유명 파쿠르 선수 '로니 샬비스'와 미국인 시각 효과 아티스트의 합작으로 완성했는데요.

기발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실제 파쿠르 기술과 가상의 게임 세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역동적인 극한 스포츠에 익살스러운 매력까지 더한 영상이네요.
  • [세상의 창] 게임기로 조종하는 ‘파쿠르 선수’
    • 입력 2014-11-06 06:47:06
    • 수정2014-11-06 07:27:4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가상의 게임 세계와 현실의 경계를 익살스럽게 허물어뜨린 '극한 스포츠'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도시와 자연 곳곳을 자유자재로 뛰어다니는 극한 스포츠 '파쿠르'!

영화 속 스파이더맨처럼 민첩한 실제 파쿠르 선수가 내 맘대로 조종하는 비디오 게임 인물로 변신했습니다.

화면을 보며 조종기로 선수를 다루는 남자!

자동차와 건물 담장 등 장애물을 맨몸으로 넘을 때마다 진짜 게임같이 점수를 얻거나 잃기도 합니다.

현실과 게임이 하나가 된 듯한 이 영상은 유명 파쿠르 선수 '로니 샬비스'와 미국인 시각 효과 아티스트의 합작으로 완성했는데요.

기발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실제 파쿠르 기술과 가상의 게임 세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역동적인 극한 스포츠에 익살스러운 매력까지 더한 영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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