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문재인 “교전국 병사도 휴대전화 사용”
입력 2014.11.06 (14:50) 수정 2014.11.06 (14:54) 정치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전쟁 중인 국가들도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반면, 우리나라처럼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나라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국방부가 26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까지 하마스와 전쟁을 치른 이스라엘을 비롯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 IS와 교전 중인 이라크 등 21개 나라에서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내일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병사들의 휴대전화 허용 문제가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문재인 “교전국 병사도 휴대전화 사용”
    • 입력 2014-11-06 14:50:54
    • 수정2014-11-06 14:54:13
    정치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전쟁 중인 국가들도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하는 반면, 우리나라처럼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나라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문 의원은 국방부가 26개 나라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최근까지 하마스와 전쟁을 치른 이스라엘을 비롯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 IS와 교전 중인 이라크 등 21개 나라에서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을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내일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병사들의 휴대전화 허용 문제가 안건으로 상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