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주에서 금은방 절도…경찰 추적
입력 2014.11.06 (15:30)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충북 충주시 충의동에 있는 한 금은방에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괴한이 침입해, 경찰 추산 7백여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범행 당시 금은방에 설치된 경보기가 울렸지만, 범행을 저지르는 데는 4,5분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달아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됨에 따라 2,30대 가량의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 충주에서 금은방 절도…경찰 추적
    • 입력 2014-11-06 15:30:09
    사회
오늘 새벽 4시쯤 충북 충주시 충의동에 있는 한 금은방에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괴한이 침입해, 경찰 추산 7백여만 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범행 당시 금은방에 설치된 경보기가 울렸지만, 범행을 저지르는 데는 4,5분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달아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됨에 따라 2,30대 가량의 남자를 쫓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