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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11.06 (18:59) 수정 2014.11.06 (19:33)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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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연금 개혁 미룰수 없어"…장차관 동참

정홍원 국무총리가 공무원 연금 개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공무원들도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앙부처 차관들이 연금 개혁 동참을 선언한 가운데, 공무원노조는 반발했습니다.

국회, 376조 예산 심의…'초이노믹스' 공방

국회가 376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돈을 풀어 경기를 살리겠다는, 이른바 '초이노믹스'의 효과를 두고 여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허위.과장 광고…창업자 속인 커피 전문점

창업 희망자들에게 수익률 등을 과장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알린 커피전문점 가맹본부들이 적발됐습니다, 공정위가 이디야와 할리스 등 12개 커피전문점 가맹본부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수능 앞두고…부산 지역 고교 '볼거리' 유행

부산 지역 고등학교에서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이하선염 이른바 '볼거리' 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진행중인 환자만 11개 고교 50여 명인데 수능이 바로 코 앞이어서 교육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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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1-06 15:33:25
    • 수정2014-11-06 19:33:07
    뉴스 7
총리 "연금 개혁 미룰수 없어"…장차관 동참

정홍원 국무총리가 공무원 연금 개혁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공무원들도 동참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앙부처 차관들이 연금 개혁 동참을 선언한 가운데, 공무원노조는 반발했습니다.

국회, 376조 예산 심의…'초이노믹스' 공방

국회가 376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돈을 풀어 경기를 살리겠다는, 이른바 '초이노믹스'의 효과를 두고 여야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허위.과장 광고…창업자 속인 커피 전문점

창업 희망자들에게 수익률 등을 과장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알린 커피전문점 가맹본부들이 적발됐습니다, 공정위가 이디야와 할리스 등 12개 커피전문점 가맹본부에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수능 앞두고…부산 지역 고교 '볼거리' 유행

부산 지역 고등학교에서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이하선염 이른바 '볼거리' 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진행중인 환자만 11개 고교 50여 명인데 수능이 바로 코 앞이어서 교육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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