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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취재파일K: 유령과의 돈거래? (11월7일 방송)
입력 2014.11.06 (16:03) 수정 2014.11.07 (09:22)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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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령과의 돈거래? 

 요즘 시장통에 가면 수북이 쌓이는 게 있습니다.

대부업체 광고 전단지인데, 경기 불황에 급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신종 대부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돈을 빌려주는 대신 빌리는 사람 명의의 체크 카드를 통째로 받아 대부업체가 아무 때나 원금과 이자를 알아서 챙겨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돈을 갚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고 대부업자는 실체를 감출 수가 있습니다.

나날이 교묘해지는 악덕 대부업의 실체를 추적했습니다. 


2. 갯벌이 품은 천년보물

 서해 앞바다에서 최근 조선시대 선박과 백자 다발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30년간 발굴된 진귀한 유물이 10만 점에 이르는데요.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길게는 천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도 훼손되지 않은 채 발굴된 유물들이 당시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타임캡슐이라고도 불리는 것이겠죠.  

수중에 침몰된 고선박 유물의 발굴 모든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3. 남북 ‘경-평’축구 부활하나?

 북한의 유소년 축구 대표팀이 7년만에 남녘땅을 밟아 우리 유소년 대표팀과 경기를 갖습니다.

남북관계가 경색돼도 스포츠 교류만큼은 명맥이 끊겨서는 안된다는 것이모두의 바람일텐데요.

일제 강점기 경성-평양 축구로부터 시작돼 분단 후에도 단일팀으로 다시 뭉치고 공동 응원으로 가슴 벅차기도 했던 남북 축구 역사를 조명해 봤습니다.
  • [미리보기] 취재파일K: 유령과의 돈거래? (11월7일 방송)
    • 입력 2014-11-06 16:03:05
    • 수정2014-11-07 09:22:03
    미리보기
1. 유령과의 돈거래? 

 요즘 시장통에 가면 수북이 쌓이는 게 있습니다.

대부업체 광고 전단지인데, 경기 불황에 급전이 필요한 이들을 대상으로

신종 대부업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돈을 빌려주는 대신 빌리는 사람 명의의 체크 카드를 통째로 받아 대부업체가 아무 때나 원금과 이자를 알아서 챙겨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돈을 갚았다는 사실을 입증하기 어렵고 대부업자는 실체를 감출 수가 있습니다.

나날이 교묘해지는 악덕 대부업의 실체를 추적했습니다. 


2. 갯벌이 품은 천년보물

 서해 앞바다에서 최근 조선시대 선박과 백자 다발이 발견됐습니다.

지난 30년간 발굴된 진귀한 유물이 10만 점에 이르는데요.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길게는 천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도 훼손되지 않은 채 발굴된 유물들이 당시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타임캡슐이라고도 불리는 것이겠죠.  

수중에 침몰된 고선박 유물의 발굴 모든 과정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3. 남북 ‘경-평’축구 부활하나?

 북한의 유소년 축구 대표팀이 7년만에 남녘땅을 밟아 우리 유소년 대표팀과 경기를 갖습니다.

남북관계가 경색돼도 스포츠 교류만큼은 명맥이 끊겨서는 안된다는 것이모두의 바람일텐데요.

일제 강점기 경성-평양 축구로부터 시작돼 분단 후에도 단일팀으로 다시 뭉치고 공동 응원으로 가슴 벅차기도 했던 남북 축구 역사를 조명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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