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 새 일일저녁극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제작발표회
입력 2014.11.06 (16:31) 방송·연예
KBS 2TV 일일저녁극 ‘뻐꾸기둥지’ 후속드라마인 <달콤한 비밀(연출 박만영/ 극본 김경희)>의 제작발표회가 오늘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박만영 PD 외에 김흥수, 신소율, 양진우, 정동환, 김응수, 김혜옥, 황인영, 이민지 등 주인공들이 참석했다.

‘달콤한 비밀’은 비밀을 가진 당찬 싱글맘 (신소율 분)이 까칠하고 냉소적인 철벽남 천성운(김흥수 분)을 만나면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드라마다.


▲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11월 10일 첫방송

제작발표회에서 박만영 PD는 미혼모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막장 요소는 최대한 빼겠다고 선언했다. 또 그는 드라마의 모든 출연자에게는 비밀이 숨어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주인공인 신소율은 사회적 편견에 맞서 씩씩하게 이겨내는 미혼모 연기를 펼칠 거란 포부를 밝혔다.

한편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광기 어린 왕을 소화해 다시 한 번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흥수는 쉬지 않고 곧바로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개인적인 일로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이번 드라마에‘로맨틱한 요소가 많다'며, '언제 부잣집 아들 역을 해보겠냐’ 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10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 [연예] 새 일일저녁극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제작발표회
    • 입력 2014-11-06 16:31:47
    방송·연예
KBS 2TV 일일저녁극 ‘뻐꾸기둥지’ 후속드라마인 <달콤한 비밀(연출 박만영/ 극본 김경희)>의 제작발표회가 오늘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 박만영 PD 외에 김흥수, 신소율, 양진우, 정동환, 김응수, 김혜옥, 황인영, 이민지 등 주인공들이 참석했다.

‘달콤한 비밀’은 비밀을 가진 당찬 싱글맘 (신소율 분)이 까칠하고 냉소적인 철벽남 천성운(김흥수 분)을 만나면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며 진정한 사랑과 가족애를 깨닫게 되는 가족드라마다.


▲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11월 10일 첫방송

제작발표회에서 박만영 PD는 미혼모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가족애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막장 요소는 최대한 빼겠다고 선언했다. 또 그는 드라마의 모든 출연자에게는 비밀이 숨어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주인공인 신소율은 사회적 편견에 맞서 씩씩하게 이겨내는 미혼모 연기를 펼칠 거란 포부를 밝혔다.

한편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에서 광기 어린 왕을 소화해 다시 한 번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흥수는 쉬지 않고 곧바로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개인적인 일로 공백기가 길었던 만큼 계속 연기를 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이번 드라마에‘로맨틱한 요소가 많다'며, '언제 부잣집 아들 역을 해보겠냐’ 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은 ‘뻐꾸기 둥지’ 후속으로 11월 10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