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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스마트폰 악성코드 2년 전보다 10배 증가”
입력 2014.11.06 (19:03) IT·과학
올 들어 3분기까지 발견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악성코드가 2년 전과 비교해 10배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랩은 올 들어 3분기까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린 악성코드가 모두 107만9천5백여 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201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배, 지난해에 비해선 17% 정도 늘어난 수치라고 안랩은 설명했습니다.
  • 안랩 “스마트폰 악성코드 2년 전보다 10배 증가”
    • 입력 2014-11-06 19:03:08
    IT·과학
올 들어 3분기까지 발견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악성코드가 2년 전과 비교해 10배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안랩은 올 들어 3분기까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 사용자를 노린 악성코드가 모두 107만9천5백여 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치는 201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배, 지난해에 비해선 17% 정도 늘어난 수치라고 안랩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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