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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박보검, 심은경에게 “나 안 보고 싶었어?”
입력 2014.11.19 (10:07) 방송·연예
18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이윤후(박보검 분)이 학교로 돌아와 설내일(심은경 분)에게 “나 안 보고 싶었어?”라고 묻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흰 색 코트를 입은 이윤후(박보검 분)가 학교에 등장했다. 때마침 지나가던 유일락(고경표 분)과 최민희(도희 분), 마수민(장세현 분)은 갑작스러운 윤후의 등장에 놀라며 “너 어디 있다 왔어?”라고 물었다. 그 때, 유일락은 윤후의 손을 보고는 무슨 일인지 물었고, 이에 이윤후는 “가벼운 골절이야”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이윤후는 “근데 우리 내일이는 콩쿠르 준비 때문에 바쁜 건가?”라고 물었고, 이에 셋은 “우리 내일이?”라며 내일을 각별하게 부르는 윤후의 모습에 놀라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렇게 윤후는 내일을 찾기 시작했고, 악보를 들고 지나가던 내일과 마주쳤다. 윤후는 내일에게 “예뻐졌다. 내일아. 나 안 보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내일은 “보고 싶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러시면 안 돼요. 저 임자 있는 몸이에요”라고 대답하며 차유진(주원 분)을 제외한 모든 남자에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내일은 윤후에게 “그런데 선배 좀 달라지신 것 같네요. 아프면 달라진다더니”라며 윤후의 이마에 손을 얹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후는 “내일이가 걱정해 주니까 좋다. 돌아온 거 실감나네”라며 내일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호감을 표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이야기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 [연예] 박보검, 심은경에게 “나 안 보고 싶었어?”
    • 입력 2014-11-19 10:07:48
    방송·연예
18일 방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이윤후(박보검 분)이 학교로 돌아와 설내일(심은경 분)에게 “나 안 보고 싶었어?”라고 묻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흰 색 코트를 입은 이윤후(박보검 분)가 학교에 등장했다. 때마침 지나가던 유일락(고경표 분)과 최민희(도희 분), 마수민(장세현 분)은 갑작스러운 윤후의 등장에 놀라며 “너 어디 있다 왔어?”라고 물었다. 그 때, 유일락은 윤후의 손을 보고는 무슨 일인지 물었고, 이에 이윤후는 “가벼운 골절이야”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이윤후는 “근데 우리 내일이는 콩쿠르 준비 때문에 바쁜 건가?”라고 물었고, 이에 셋은 “우리 내일이?”라며 내일을 각별하게 부르는 윤후의 모습에 놀라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렇게 윤후는 내일을 찾기 시작했고, 악보를 들고 지나가던 내일과 마주쳤다. 윤후는 내일에게 “예뻐졌다. 내일아. 나 안 보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내일은 “보고 싶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러시면 안 돼요. 저 임자 있는 몸이에요”라고 대답하며 차유진(주원 분)을 제외한 모든 남자에게 철벽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내일은 윤후에게 “그런데 선배 좀 달라지신 것 같네요. 아프면 달라진다더니”라며 윤후의 이마에 손을 얹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후는 “내일이가 걱정해 주니까 좋다. 돌아온 거 실감나네”라며 내일에게 적극적으로 자신의 호감을 표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열혈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이야기 <내일도 칸타빌레>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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