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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미셸 위, 공동 4위 도약…박인비 공동 37위
입력 2014.11.22 (10:14) LPGA
재미교포 미셸 위가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둘째날 선두권으로 도약했습니다.

미셸 위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22위에서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공동 선두인 카를로타 시간다, 훌리에타 그라나다와는 두 타 차입니다.

올해의 선수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1오버파 공동 37위로 부진했습니다.

박인비와 올해의 선수를 다투는 스테이시 루이스는 1언더파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소연과 최운정은 4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 LPGA 미셸 위, 공동 4위 도약…박인비 공동 37위
    • 입력 2014-11-22 10:14:20
    LPGA
재미교포 미셸 위가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둘째날 선두권으로 도약했습니다.

미셸 위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5언더파로 공동 22위에서 공동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공동 선두인 카를로타 시간다, 훌리에타 그라나다와는 두 타 차입니다.

올해의 선수에 도전하는 박인비는 1오버파 공동 37위로 부진했습니다.

박인비와 올해의 선수를 다투는 스테이시 루이스는 1언더파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유소연과 최운정은 4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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