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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비상
복지장관, 한·중·일 에볼라 공동 대응 논의차 방중
입력 2014.11.22 (12:29) 수정 2014.11.22 (22:30) 사회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국과 일본의 복지장관과 에볼라 대응에 관한 공동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위해 오늘 저녁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합니다.

문 장관은 내일 중국에서 열리는 제7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해 에볼라 공동대응을 위한 한중일 3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문 장관은 회의가 끝난 뒤 고령화 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고령화 국제포럼'에도 참석합니다.
  • 복지장관, 한·중·일 에볼라 공동 대응 논의차 방중
    • 입력 2014-11-22 12:29:33
    • 수정2014-11-22 22:30:05
    사회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중국과 일본의 복지장관과 에볼라 대응에 관한 공동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위해 오늘 저녁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합니다.

문 장관은 내일 중국에서 열리는 제7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에 참석해 에볼라 공동대응을 위한 한중일 3국간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문 장관은 회의가 끝난 뒤 고령화 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고령화 국제포럼'에도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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