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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 수원에 역전승…한 시즌 최다연승 9경기로 늘려
입력 2014.11.22 (20:25) K리그
프로축구 전북이 수원에 역전승을 거둬 한 시즌 최다연승 기록을 9경기로 늘렸습니다.

전북은 오늘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기종료 직전에 터진 정혁의 역전골로 수원을 2대 1로 이겼습니다.

전북은 이로써 9연승을 달리며 한 시즌 최다연승 신기록을 이어나갔습니다.

상주는 전남에 3대 1로 져 사실상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상주는 1경기를 덜 치른 성남에 승점 3점 뒤져있고, 골 득실에서도 16골이나 뒤져 있습니다.

부산은 경남을 1대 0으로 이겨 1부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제주는 울산을 1대 0으로 꺾었습니다.
  • 프로축구 전북, 수원에 역전승…한 시즌 최다연승 9경기로 늘려
    • 입력 2014-11-22 20:25:43
    K리그
프로축구 전북이 수원에 역전승을 거둬 한 시즌 최다연승 기록을 9경기로 늘렸습니다.

전북은 오늘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기종료 직전에 터진 정혁의 역전골로 수원을 2대 1로 이겼습니다.

전북은 이로써 9연승을 달리며 한 시즌 최다연승 신기록을 이어나갔습니다.

상주는 전남에 3대 1로 져 사실상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상주는 1경기를 덜 치른 성남에 승점 3점 뒤져있고, 골 득실에서도 16골이나 뒤져 있습니다.

부산은 경남을 1대 0으로 이겨 1부 잔류를 확정했습니다.

제주는 울산을 1대 0으로 꺾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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