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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서 돈사 화재…3억2천만 원 피해
입력 2014.11.30 (11:46) 사회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 65살 손 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13개 동 가운데 1동을 태우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에 있던 어미돼지 350여 마리와 새끼돼지 천4백여 마리가 연기에 질식해 죽어 소방서 추산 3억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남 당진서 돈사 화재…3억2천만 원 피해
    • 입력 2014-11-30 11:46:44
    사회
오늘 오전 6시 30분쯤 충남 당진시 고대면 65살 손 모씨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돈사 13개 동 가운데 1동을 태우고 2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에 있던 어미돼지 350여 마리와 새끼돼지 천4백여 마리가 연기에 질식해 죽어 소방서 추산 3억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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