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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4.12.02 (05:59) 수정 2014.12.02 (07:3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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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한파에 강풍…충남·전북 많은 눈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찬바람까지 불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과 전북에는 오늘도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오룡호’ 침몰 1명 사망 52명 실종…수색 난항

한국인 11명 등 60명이 탄 명태잡이 원양어선 오룡호의 침몰로 지금까지 1명이 숨지고 52명이 실종된 가운데 기상 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건 유출 일벌백계”…검찰 수사 착수

'정윤회 씨 동향' 문건 유출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일벌백계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국회 예산안 오늘 처리…막바지 진통

국회가 오늘 12년 만에 법정 시한을 지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부수 법안을 놓곤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성추행 혐의 서울대 교수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K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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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2-02 04:27:16
    • 수정2014-12-02 07:36:02
    뉴스광장 1부
곳곳 한파에 강풍…충남·전북 많은 눈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찬바람까지 불어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과 전북에는 오늘도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오룡호’ 침몰 1명 사망 52명 실종…수색 난항

한국인 11명 등 60명이 탄 명태잡이 원양어선 오룡호의 침몰로 지금까지 1명이 숨지고 52명이 실종된 가운데 기상 악화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문건 유출 일벌백계”…검찰 수사 착수

'정윤회 씨 동향' 문건 유출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이 일벌백계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국회 예산안 오늘 처리…막바지 진통

국회가 오늘 12년 만에 법정 시한을 지켜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부수 법안을 놓곤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성추행 혐의 서울대 교수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K 교수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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