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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플라스틱 용기 공장 화재…1억 5천만 원 피해
입력 2014.12.02 (08:37) 수정 2014.12.02 (16:46) 사회
오늘 새벽 0시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3개 동과 내부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파주 플라스틱 용기 공장 화재…1억 5천만 원 피해
    • 입력 2014-12-02 08:37:45
    • 수정2014-12-02 16:46:06
    사회
오늘 새벽 0시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플라스틱 용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3개 동과 내부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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