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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메시, 노이어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
입력 2014.12.02 (09:23) 해외축구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와 바르셀로나 메시,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 노이어가 올해 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으로 선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롱도르 최종 후보를 발표하면서 호날두와 메시, 노이어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올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20골을 터트려 득점 선두에 오른 호날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합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74골을 기록해 역대 개인통산 최다골 신기록을 세운 메시는 2년 만에 발롱도르 탈환을 노립니다.

호날두, 메시와 함께 경쟁하는 노이어는 올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의 우승에 힘을 보탠 골키퍼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는 피파 발롱도르는 209개 피파 가맹국 감독과 주장, 기자의 투표로 선정되고 수상자는 내년 1월 13일 발표됩니다.
  • 호날두, 메시, 노이어 FIFA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
    • 입력 2014-12-02 09:23:20
    해외축구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호날두와 바르셀로나 메시,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 노이어가 올해 국제축구연맹 발롱도르 최종 후보 3인으로 선정됐습니다.

국제축구연맹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롱도르 최종 후보를 발표하면서 호날두와 메시, 노이어의 이름을 공개했습니다.

올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정규리그에서 20골을 터트려 득점 선두에 오른 호날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합니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74골을 기록해 역대 개인통산 최다골 신기록을 세운 메시는 2년 만에 발롱도르 탈환을 노립니다.

호날두, 메시와 함께 경쟁하는 노이어는 올해 브라질월드컵에서 독일의 우승에 힘을 보탠 골키퍼입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는 피파 발롱도르는 209개 피파 가맹국 감독과 주장, 기자의 투표로 선정되고 수상자는 내년 1월 13일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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