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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4.12.02 (20:21) 수정 2014.12.02 (20:27)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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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 중…12년 만에 법정 시한 준수?

국회가 본회의를 열어 375조 4천억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법정 시한 내에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데 예산안 주요 내용 보도합니다.

“정윤회, 이재만과 4월 연락”…진실 공방

정윤회씨가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 4월 이재만 현 청와대 비서관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관련 당사자들의 통화내역을 검찰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실공방 취재했습니다.

‘501 오룡호’ 수색 난항…피해 왜 컸나?

러시아 서배링해에서 침몰한 501 오룡호의 실종자 수색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가 커진 이유 심층 분석합니다.

“삭제해 줘요”…‘잊힐 권리’의 현주소는?

최근 사이버상의 글이나 사진 등으로 인한 피해가 늘면서 디지털 기록을 대신 삭제해 주는 업체도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잊힐 권리에 대한 우리의 현주소 짚어봅니다.

“2013 U 대회 유치전에도 금품 로비”

광주광역시가 유치에 실패한 201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전에서도 3억 원 규모의 금품 로비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잇따르는 의혹 전해드립니다.
  • [12월 2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4-12-02 15:15:18
    • 수정2014-12-02 20: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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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 중…12년 만에 법정 시한 준수?

국회가 본회의를 열어 375조 4천억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12년 만에 법정 시한 내에 통과될 것으로 보이는데 예산안 주요 내용 보도합니다.

“정윤회, 이재만과 4월 연락”…진실 공방

정윤회씨가 KBS와의 통화에서 지난 4월 이재만 현 청와대 비서관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는 관련 당사자들의 통화내역을 검찰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실공방 취재했습니다.

‘501 오룡호’ 수색 난항…피해 왜 컸나?

러시아 서배링해에서 침몰한 501 오룡호의 실종자 수색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인명 피해가 커진 이유 심층 분석합니다.

“삭제해 줘요”…‘잊힐 권리’의 현주소는?

최근 사이버상의 글이나 사진 등으로 인한 피해가 늘면서 디지털 기록을 대신 삭제해 주는 업체도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잊힐 권리에 대한 우리의 현주소 짚어봅니다.

“2013 U 대회 유치전에도 금품 로비”

광주광역시가 유치에 실패한 2013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전에서도 3억 원 규모의 금품 로비를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잇따르는 의혹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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