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 ‘러브 인 아시아’ 베트남에 두고 온 보물
입력 2014.12.02 (18:15) 방송∙연예

■ 베트남에 두고 온 보물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은 베트남 댁 츠엉티응언 씨(27)와 남편 이정석 씨(41). 츠엉티응언 씨는 화장품 만드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 동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남편 정석 씨도 자동차 부품 회사의 보안 경비 일을 하며 밤낮없이 열심이다! 부부가 이토록 열심히 일하는 데에는 가슴 아픈 이유가 있다는데…

바로 베트남에 있는 아들 민우(3)때문! 2011년 민우가 태어나고 세 식구가 된 츠엉티응언 씨 가족. 가정 형편 때문에 맞벌이를 해야 했던 부부는 어쩔 수 없이 민우를 베트남 친정에 맡기게 되었는데…2년 동안 못 만난 아들 민우를 만나러 가는 츠엉티응언 씨 부부. 그들의 베트남 방문을 함께 한다.

■ 고향에서 느끼고 온 가족의 사랑


2년 만에 만나는 아들은 엄마, 아빠 얼굴을 잊지는 않았을까. 츠엉티응언 씨 부부는 설레는 마음보다 걱정이 앞선다. 드디어 도착한 고향! 부부는 한걸음에 달려가 민우를 안아 본다.
못 본 사이에 훌쩍 커버린 민우가 자신을 낯설어하는 모습에 눈물만 흘리는 츠엉티응언씨.
아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부부에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특별한 시간이다. 갓바섬으로 떠나는 가족 여행!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베트남 전통 음식으로 식사를 준비한 부부.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가족들에게도, 민우에게도 잘 전해졌을까?
츠엉티응언씨 가족의 특별한 일주일은 오늘 저녁 7시 30분, KBS 1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연예] ‘러브 인 아시아’ 베트남에 두고 온 보물
    • 입력 2014-12-02 18:15:37
    방송∙연예

■ 베트남에 두고 온 보물


2010년 부부의 연을 맺은 베트남 댁 츠엉티응언 씨(27)와 남편 이정석 씨(41). 츠엉티응언 씨는 화장품 만드는 회사에서 열심히 일해 동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남편 정석 씨도 자동차 부품 회사의 보안 경비 일을 하며 밤낮없이 열심이다! 부부가 이토록 열심히 일하는 데에는 가슴 아픈 이유가 있다는데…

바로 베트남에 있는 아들 민우(3)때문! 2011년 민우가 태어나고 세 식구가 된 츠엉티응언 씨 가족. 가정 형편 때문에 맞벌이를 해야 했던 부부는 어쩔 수 없이 민우를 베트남 친정에 맡기게 되었는데…2년 동안 못 만난 아들 민우를 만나러 가는 츠엉티응언 씨 부부. 그들의 베트남 방문을 함께 한다.

■ 고향에서 느끼고 온 가족의 사랑


2년 만에 만나는 아들은 엄마, 아빠 얼굴을 잊지는 않았을까. 츠엉티응언 씨 부부는 설레는 마음보다 걱정이 앞선다. 드디어 도착한 고향! 부부는 한걸음에 달려가 민우를 안아 본다.
못 본 사이에 훌쩍 커버린 민우가 자신을 낯설어하는 모습에 눈물만 흘리는 츠엉티응언씨.
아들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이 부부에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특별한 시간이다. 갓바섬으로 떠나는 가족 여행!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베트남 전통 음식으로 식사를 준비한 부부.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가족들에게도, 민우에게도 잘 전해졌을까?
츠엉티응언씨 가족의 특별한 일주일은 오늘 저녁 7시 30분, KBS 1TV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