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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14.12.03 (05:59) 수정 2014.12.03 (07:3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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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충청 대설주의보…최고 15cm 더 내려

경기 남부와 충청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 지역엔 7에서 15센티미터의 눈이 더 오겠습니다.

빙판길 사고 잇따라…출근길 ‘혼잡’ 우려

영하의 기온 속에 내린 눈이 얼어 붙으면서 빙판길 차량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출근길 혼잡도 예상됩니다.

예산안 12년 만에 법정 시한 내 처리

국회가 12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켰습니다. 부수 법안도 처리돼 담뱃값은 2천원 오르게 됐고 신용카드 소득공제 시한은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정윤회,이재만 접촉” vs “만난 적은 없어”

'정윤회 문건' 작성자의 직속 상관인 조응천 전 청와대 비서관이 정 씨와 이재만 비서관이 접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이 비서관과 통화는 했지만 만난 적은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북 “인권결의안 수용불가” UN 통보

북한이 유엔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수용할 수 없다고 유엔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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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2-03 05:15:18
    • 수정2014-12-03 07:35:13
    뉴스광장 1부
경기 남부·충청 대설주의보…최고 15cm 더 내려

경기 남부와 충청도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 지역엔 7에서 15센티미터의 눈이 더 오겠습니다.

빙판길 사고 잇따라…출근길 ‘혼잡’ 우려

영하의 기온 속에 내린 눈이 얼어 붙으면서 빙판길 차량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출근길 혼잡도 예상됩니다.

예산안 12년 만에 법정 시한 내 처리

국회가 12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켰습니다. 부수 법안도 처리돼 담뱃값은 2천원 오르게 됐고 신용카드 소득공제 시한은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정윤회,이재만 접촉” vs “만난 적은 없어”

'정윤회 문건' 작성자의 직속 상관인 조응천 전 청와대 비서관이 정 씨와 이재만 비서관이 접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이 비서관과 통화는 했지만 만난 적은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북 “인권결의안 수용불가” UN 통보

북한이 유엔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수용할 수 없다고 유엔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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