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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물 맛 좋다”…‘터줏대감’ 야생 기린
입력 2014.12.03 (06:47) 수정 2014.12.03 (07:3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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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야생동물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이곳을 찾은 여행객이 포착한 특이한 취향의 야생 기린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기척도 없이 창밖에 나타난 야생 기린!

카메라를 보고도 대수롭지 않은 듯 긴 목을 숙이고 맛이 이상하지도 않은지 수영장 물을 마십니다.

호텔 난간까지 다가와 수영장 물맛을 즐기는 이 야생 기린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휴가를 온 한 부부의 카메라에 포착됐는데요.

한두 번 해본 일이 아닌 듯 무심한 표정으로 수영장 물로 목을 축이고 느긋한 걸음걸이로 자리를 떠나는 기린!

그야말로 이곳의 터줏대감다운 모습이네요.
  • [세상의 창] “물 맛 좋다”…‘터줏대감’ 야생 기린
    • 입력 2014-12-03 06:47:39
    • 수정2014-12-03 07:38:07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야생동물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프리카! 이곳을 찾은 여행객이 포착한 특이한 취향의 야생 기린 영상이 화제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기척도 없이 창밖에 나타난 야생 기린!

카메라를 보고도 대수롭지 않은 듯 긴 목을 숙이고 맛이 이상하지도 않은지 수영장 물을 마십니다.

호텔 난간까지 다가와 수영장 물맛을 즐기는 이 야생 기린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휴가를 온 한 부부의 카메라에 포착됐는데요.

한두 번 해본 일이 아닌 듯 무심한 표정으로 수영장 물로 목을 축이고 느긋한 걸음걸이로 자리를 떠나는 기린!

그야말로 이곳의 터줏대감다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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