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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4.12.03 (06:56) 수정 2014.12.03 (08: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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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강원 영서 대설주의보…전국 곳곳 눈

충청과 강원 영서 남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남부와 호남 지역에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빙판길 사고 잇따라…출근길 ‘혼잡’ 우려

영하의 기온 속에 내린 눈이 얼어 붙으면서 빙판길 차량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출근길 혼잡도 예상됩니다.

예산안 12년 만에 법정 시한 내 처리

국회가 12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켰습니다.

부수 법안도 처리돼 담뱃값은 2천원 오르게 됐고 신용카드 소득공제 시한은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정윤회, 이재만 접촉" vs "만난 적은 없어"

'정윤회 문건' 작성자의 직속 상관인 조응천 전 청와대 비서관이 정 씨와 이재만 비서관이 접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이 비서관과 통화는 했지만 만난 적은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북 "인권결의안 수용불가" UN 통보

북한이 유엔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수용할 수 없다고 유엔에 통보했습니다.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 입력 2014-12-03 06:58:24
    • 수정2014-12-03 08:04:56
    뉴스광장
충청, 강원 영서 대설주의보…전국 곳곳 눈

충청과 강원 영서 남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남부와 호남 지역에도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빙판길 사고 잇따라…출근길 ‘혼잡’ 우려

영하의 기온 속에 내린 눈이 얼어 붙으면서 빙판길 차량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출근길 혼잡도 예상됩니다.

예산안 12년 만에 법정 시한 내 처리

국회가 12년 만에 예산안을 법정기한 내에 통과시켰습니다.

부수 법안도 처리돼 담뱃값은 2천원 오르게 됐고 신용카드 소득공제 시한은 2년 더 연장됐습니다.

"정윤회, 이재만 접촉" vs "만난 적은 없어"

'정윤회 문건' 작성자의 직속 상관인 조응천 전 청와대 비서관이 정 씨와 이재만 비서관이 접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씨는 이 비서관과 통화는 했지만 만난 적은 없다고 맞받았습니다.

북 "인권결의안 수용불가" UN 통보

북한이 유엔총회의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을 수용할 수 없다고 유엔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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