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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 대표 소환조사
입력 2014.12.03 (14:17) 수정 2014.12.03 (14:59) 사회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의 김 모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대표가 재미동포타운을 추진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금품을 제공했는지와 지역 건설업체로부터 하도급 대가를 받았는지 등을 캐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지역 건설업체들이 하도급 수주 대가로 코암 측에 억대의 금품을 건넨 첩보를 잡고 코암인터내셔널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의 집무실과 관사 등도 압수수색했습니다.
  • 검찰, 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 대표 소환조사
    • 입력 2014-12-03 14:17:20
    • 수정2014-12-03 14:59:12
    사회
인천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의 김 모 대표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대표가 재미동포타운을 추진하면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금품을 제공했는지와 지역 건설업체로부터 하도급 대가를 받았는지 등을 캐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지역 건설업체들이 하도급 수주 대가로 코암 측에 억대의 금품을 건넨 첩보를 잡고 코암인터내셔널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의 집무실과 관사 등도 압수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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