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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14.12.03 (18:58) 수정 2014.12.03 (19:47)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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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위 압수수색…박 경정 내일 소환

검찰이 이른바 정윤회 문건 유출자로 의심받는 박 경정의 자택과 근무지인 경찰서, 문서가 이동된 곳으로 추정되는 서울경찰청 정보분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박 경정에게는 내일 오전 검찰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시신 11구 추가 수습…“선체 인양해 달라”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오룡호' 실종자 가운데 11구의 시신이 추가 수습됐습니다. 한국인 선원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고 가족들은 선사에 선체 인양을 요구했습니다.

사흘째 대설, 교통사고 잇따라…내일도 ‘눈’

서해안을 중심으로 사흘째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밤새 눈발이 더 굵어지면서 내일도 충청과 호남. 제주지역에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한국인 기대 수명 82살…남녀 격차 ‘6년 반’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이 남녀 평균 81.9년으로 예상됐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6.5년 길어 처음으로 85살을 넘겼고 남녀의 수명 격차도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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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12-03 15:06:56
    • 수정2014-12-03 19:47:26
    뉴스 7
전방위 압수수색…박 경정 내일 소환

검찰이 이른바 정윤회 문건 유출자로 의심받는 박 경정의 자택과 근무지인 경찰서, 문서가 이동된 곳으로 추정되는 서울경찰청 정보분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박 경정에게는 내일 오전 검찰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시신 11구 추가 수습…“선체 인양해 달라”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오룡호' 실종자 가운데 11구의 시신이 추가 수습됐습니다. 한국인 선원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고 가족들은 선사에 선체 인양을 요구했습니다.

사흘째 대설, 교통사고 잇따라…내일도 ‘눈’

서해안을 중심으로 사흘째 눈이 내리면서 빙판길 교통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밤새 눈발이 더 굵어지면서 내일도 충청과 호남. 제주지역에 많은 눈이 예상됩니다.

한국인 기대 수명 82살…남녀 격차 ‘6년 반’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이 남녀 평균 81.9년으로 예상됐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6.5년 길어 처음으로 85살을 넘겼고 남녀의 수명 격차도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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