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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부패 순위 100위로 추락…“공정성 결여” 반발
입력 2014.12.03 (20:24) 수정 2014.12.03 (22:39) 국제
'부패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국제투명성기구, TI가 발표한 2014년 부패인식지수 국가 순위에서 100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은 올해 국가별 점수에서 100점 만점에 36점을 받아 지난해 80위에서 20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룩샤나 나나야카라 TI 아태 지역 담당자는 중국 정부가 부패 공직자 기소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라며 부패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결여한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 중국, 반부패 순위 100위로 추락…“공정성 결여” 반발
    • 입력 2014-12-03 20:24:09
    • 수정2014-12-03 22:39:29
    국제
'부패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이 국제투명성기구, TI가 발표한 2014년 부패인식지수 국가 순위에서 100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은 올해 국가별 점수에서 100점 만점에 36점을 받아 지난해 80위에서 20위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룩샤나 나나야카라 TI 아태 지역 담당자는 중국 정부가 부패 공직자 기소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라며 부패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결여한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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