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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와 니콜의 대결!’
입력 2014.12.03 (20:41) 수정 2014.12.03 (20:41) 포토뉴스
‘폴리와 니콜의 대결!’ [현대건설:도로공사]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폴리의 강스파이크 누가 막나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하준임(오른쪽), 김선영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머리 없는 질주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김주하(오른쪽)가 볼을 살리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뛰고 있다.
높고 빠르게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황연주(왼쪽)가 도로공사 김선영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있다.
니콜의 공을 잡았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김주하(왼쪽)가 도로공사 니콜(뒤)의 스파이크를 동료 양효진과 함께 블로킹하고 있다. 현대건설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
과감한 스파이크!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김세영(가운데)이 도로공사 문정원, 하준임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빠른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영리한 공격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황연주(뒤)가 도로공사 문정원, 정대영, 니콜의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 ‘폴리와 니콜의 대결!’
    • 입력 2014-12-03 20:41:20
    • 수정2014-12-03 20:41:57
    포토뉴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3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폴리(뒤)가 도로공사 니콜의 스파이크를 블로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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