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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이적생 만세…맨유 시즌 첫 4연승
입력 2014.12.03 (21:55) 수정 2014.12.03 (22:3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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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생 펠 라이니와 후안 마타의 골로 스토크시티를 이겨 4연승을 달렸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맨유는 경기 시작과 함께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골로 연결하지 못해 선제골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하지만 이적생 펠 라이니가 전반 21분 기어코 첫 골을 넣었습니다.

194센티미터의 큰 키로 머리로 해결했습니다.

곧바로 스토크시티에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이번엔 후안 마타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후반 14분 프리킥을 골로 연결했습니다.

이적생 펠 라이니와 후안 마타의 연속골로 맨유는 스토크 시티를 2대 1로 이겨 시즌 첫 4연승을 달렸습니다.

리버풀은 제라드의 결승골로 레스터 시티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물갔다는 악평에 시달렸던 제라드는 역전골을 넣어 노장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금지약물 검사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중국 수영스타 쑨양이 앞으로 호주에서 훈련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호주 수영 연맹은 쑨양의 호주 전지훈련을 금지하고 쑨양의 전담 지도자이자 호주인인 데니스 코터렐도 관계를 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조 기구를 이용해 득점 인정 반칙인 이른바 바스켓 카운트 연습을 하는 선수가 있습니다.

NBA의 떠오르는 별 커리는 올란도를 상대로 보너스 자유투까지 얻어 연습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 ‘골!골!’ 이적생 만세…맨유 시즌 첫 4연승
    • 입력 2014-12-03 21:56:23
    • 수정2014-12-03 22:30:53
    뉴스 9
<앵커 멘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생 펠 라이니와 후안 마타의 골로 스토크시티를 이겨 4연승을 달렸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도환 기자입니다.

<리포트>

맨유는 경기 시작과 함께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골로 연결하지 못해 선제골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하지만 이적생 펠 라이니가 전반 21분 기어코 첫 골을 넣었습니다.

194센티미터의 큰 키로 머리로 해결했습니다.

곧바로 스토크시티에 동점골을 허용했지만 이번엔 후안 마타가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후반 14분 프리킥을 골로 연결했습니다.

이적생 펠 라이니와 후안 마타의 연속골로 맨유는 스토크 시티를 2대 1로 이겨 시즌 첫 4연승을 달렸습니다.

리버풀은 제라드의 결승골로 레스터 시티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한물갔다는 악평에 시달렸던 제라드는 역전골을 넣어 노장의 힘을 과시했습니다.

금지약물 검사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중국 수영스타 쑨양이 앞으로 호주에서 훈련을 할 수 없게 됐습니다.

호주 수영 연맹은 쑨양의 호주 전지훈련을 금지하고 쑨양의 전담 지도자이자 호주인인 데니스 코터렐도 관계를 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조 기구를 이용해 득점 인정 반칙인 이른바 바스켓 카운트 연습을 하는 선수가 있습니다.

NBA의 떠오르는 별 커리는 올란도를 상대로 보너스 자유투까지 얻어 연습의 효과를 톡톡히 봤습니다.

KBS 뉴스 김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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