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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한국어 이어 한국학”…칠레에 첫 한국학센터
입력 2014.12.11 (04:12) 국제
남미 칠레에 한국학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칠레 주재 한국대사관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칠레 산티아고 대학에서 한국학센터 개소식이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산티아고 대학은 앞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한국과 연구와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칠레에는 이미 가톨릭대학 아시아센터에 한국학 프로그램이 개설돼 있고, 세종학당과 칠레중앙대학 등에서 한국어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나 한국학 프로그램만 독립적으로 기획해 추진할 수 있는 한국학센터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한류·한국어 이어 한국학”…칠레에 첫 한국학센터
    • 입력 2014-12-11 04:12:07
    국제
남미 칠레에 한국학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칠레 주재 한국대사관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칠레 산티아고 대학에서 한국학센터 개소식이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산티아고 대학은 앞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한국과 연구와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칠레에는 이미 가톨릭대학 아시아센터에 한국학 프로그램이 개설돼 있고, 세종학당과 칠레중앙대학 등에서 한국어 강좌가 운영되고 있으나 한국학 프로그램만 독립적으로 기획해 추진할 수 있는 한국학센터가 개설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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