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세상의 창] ‘육각 너트’ 만 개로 만든 애니메이션
입력 2014.12.11 (06:46) 수정 2014.12.11 (07:23) 뉴스광장 1부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 아무도 없는 창고에서 서랍장이 덜컥덜컥 움직이더니 안에 있던 부속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이윽고 창고 바닥에 펼쳐지는 마법 같은 장면!

수많은 육각 너트들이 개미떼처럼 와글와글 살아 움직이며 일사불란하게 가동되는 공장 내부와 작업 중인 근로자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에 이어 기계나 전자제품을 만들 때 쓰는 부품으로도 부활하는 육각 너트들!

자연스러운 작동 모습부터 모양까지 실제와 거의 비슷하죠?

미국 시애틀의 한 영상 제작자가 만 개가 넘는 육각 너트를 이용해 스톱모션 기법으로 연출한 애니메이션인데요.

4년 전, 2주 동안 하루 12시간에 걸쳐 손수 완성한 이 영상을 최근에서야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시간은 흘렀어도 여기에 쏟은 제작자의 정성과 열정은 그대로 느껴지네요.
  • [세상의 창] ‘육각 너트’ 만 개로 만든 애니메이션
    • 입력 2014-12-11 06:47:30
    • 수정2014-12-11 07:23:28
    뉴스광장 1부
​ 아무도 없는 창고에서 서랍장이 덜컥덜컥 움직이더니 안에 있던 부속품들이 쏟아져 나오는데요.

이윽고 창고 바닥에 펼쳐지는 마법 같은 장면!

수많은 육각 너트들이 개미떼처럼 와글와글 살아 움직이며 일사불란하게 가동되는 공장 내부와 작업 중인 근로자의 모습을 그려냅니다.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에 이어 기계나 전자제품을 만들 때 쓰는 부품으로도 부활하는 육각 너트들!

자연스러운 작동 모습부터 모양까지 실제와 거의 비슷하죠?

미국 시애틀의 한 영상 제작자가 만 개가 넘는 육각 너트를 이용해 스톱모션 기법으로 연출한 애니메이션인데요.

4년 전, 2주 동안 하루 12시간에 걸쳐 손수 완성한 이 영상을 최근에서야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시간은 흘렀어도 여기에 쏟은 제작자의 정성과 열정은 그대로 느껴지네요.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