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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승부차기 끝에 모그레브 제압
입력 2014.12.11 (08:04) 수정 2014.12.11 (09:09) 연합뉴스
오클랜드시티(뉴질랜드)가 클럽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홈팀 모그레브 테투앙(모로코)을 제압했다.

오클랜드시티는 11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 FIFA) 클럽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모그레브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겼다.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인 오클랜드시티는 오는 14일 아프리카 챔피언 ES 세티프(알제리)와 4강행 티켓을 놓고 한판대결을 펼친다.

아시아 챔피언 웨스턴 시드니(호주)는 같은 날 북중미의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준결승 출전을 위해 대결한다.

클럽 월드컵은 유럽, 남미, 북중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각 대륙의 클럽 챔피언들이 모여 세계 최강을 가리는 토너먼트다.

유럽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남미에서는 산 로렌소(아르헨티나)가 참가해 부전승으로 4강에 선착했다.
  • 오클랜드, 승부차기 끝에 모그레브 제압
    • 입력 2014-12-11 08:04:47
    • 수정2014-12-11 09:09:33
    연합뉴스
오클랜드시티(뉴질랜드)가 클럽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홈팀 모그레브 테투앙(모로코)을 제압했다.

오클랜드시티는 11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 FIFA) 클럽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모그레브와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겼다.

오세아니아 클럽 챔피언인 오클랜드시티는 오는 14일 아프리카 챔피언 ES 세티프(알제리)와 4강행 티켓을 놓고 한판대결을 펼친다.

아시아 챔피언 웨스턴 시드니(호주)는 같은 날 북중미의 크루스 아술(멕시코)과 준결승 출전을 위해 대결한다.

클럽 월드컵은 유럽, 남미, 북중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각 대륙의 클럽 챔피언들이 모여 세계 최강을 가리는 토너먼트다.

유럽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남미에서는 산 로렌소(아르헨티나)가 참가해 부전승으로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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