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리그 위한’ 한·미 축구산업 포럼, 18일 개최
입력 2014.12.11 (09:03) 연합뉴스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한·미 축구산업 포럼'이 18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경향신문과 스포츠경향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프로축구(MLS) 관계자들이 'MLS의 팬 참여도 극대화를 통한 수입 창출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찰리 신(MLS사무국 전략·기획·연구팀 실장), 테일러 그레이엄(시애틀 사운더스 마케팅실장), 미켈 스트로제(밴쿠버 화이트삭스 마케팅실장), 곽대희(미시간대 교수·스포츠 매니지먼트 전공), 정성훈(스포츠경기장 전문 설계회사 로세티 이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주최 측은 "MLS는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과 마케팅 기법을 펼쳐 성공적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며 "MLS의 성공 기법은 관중 확보와 수익 창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한국 프로 스포츠계에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강료는 1만 원이며 전화(☎ 02-3701-1601)나 이메일(khan2027@khan.co.kr)로 예약하면 된다.
  • ‘K리그 위한’ 한·미 축구산업 포럼, 18일 개최
    • 입력 2014-12-11 09:03:04
    연합뉴스
한국 프로축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한·미 축구산업 포럼'이 18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경향신문과 스포츠경향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미국프로축구(MLS) 관계자들이 'MLS의 팬 참여도 극대화를 통한 수입 창출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찰리 신(MLS사무국 전략·기획·연구팀 실장), 테일러 그레이엄(시애틀 사운더스 마케팅실장), 미켈 스트로제(밴쿠버 화이트삭스 마케팅실장), 곽대희(미시간대 교수·스포츠 매니지먼트 전공), 정성훈(스포츠경기장 전문 설계회사 로세티 이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주최 측은 "MLS는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과 마케팅 기법을 펼쳐 성공적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며 "MLS의 성공 기법은 관중 확보와 수익 창출에서 어려움을 겪는 한국 프로 스포츠계에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강료는 1만 원이며 전화(☎ 02-3701-1601)나 이메일(khan2027@khan.co.kr)로 예약하면 된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