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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휴스턴, 2R MVP에 선정
입력 2014.12.11 (10:31) 여자프로농구
여자 프로농구 2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우리은행의 외국인 선수 샤데 휴스턴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기자단 투표 결과 총 투표수 96표 가운데 45표를 얻은 휴스턴이 팀 동료 임영희를 세 표 차로 따돌리고 2라운드 MVP에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휴스턴은 2라운드 다섯 경기에서 평균 20.8득점에 6.8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우리은행의 개막 후 11연승 행진을 이끌었습니다.

2라운드 기량발전상은 KDB생명의 센터 김소담에게 돌아갔습니다.
  • 여자농구 우리은행 휴스턴, 2R MVP에 선정
    • 입력 2014-12-11 10:31:02
    여자프로농구
여자 프로농구 2라운드 최우수선수에 우리은행의 외국인 선수 샤데 휴스턴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기자단 투표 결과 총 투표수 96표 가운데 45표를 얻은 휴스턴이 팀 동료 임영희를 세 표 차로 따돌리고 2라운드 MVP에 뽑혔다고 밝혔습니다.

휴스턴은 2라운드 다섯 경기에서 평균 20.8득점에 6.8개의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우리은행의 개막 후 11연승 행진을 이끌었습니다.

2라운드 기량발전상은 KDB생명의 센터 김소담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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