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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식단 개선…“정크푸드 이미지 벗고파”
입력 2014.12.11 (13:54) 국제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가 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지 않은 '정크푸드'라는 인식을 벗기 위해 메뉴와 재료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의 돈 톰슨 최고경영자는 현지 시간 어제, 애널리스트들과 만난 자리에서 기존 메뉴 일부를 없애고 고객 개인의 취향에 맞춘 '주문형 햄버거'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맥도날드의 지난 11월 글로벌 매출이 2.2%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맥도날드 식단 개선…“정크푸드 이미지 벗고파”
    • 입력 2014-12-11 13:54:47
    국제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가 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지 않은 '정크푸드'라는 인식을 벗기 위해 메뉴와 재료를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의 돈 톰슨 최고경영자는 현지 시간 어제, 애널리스트들과 만난 자리에서 기존 메뉴 일부를 없애고 고객 개인의 취향에 맞춘 '주문형 햄버거'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최근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맥도날드의 지난 11월 글로벌 매출이 2.2%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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