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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파…대부분 눈
입력 2014.12.12 (06:55) 수정 2014.12.12 (07:4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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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와 눈, 눈과 추위 12월에 접어들고 날씨가 굉장히 분주해졌습니다.

강한 추위와 많은 눈이 반복해서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시에 나타나겠습니다.

내륙 곳곳에는 한파 특보가 내려질만큼 춥고 오후부터는 전국에 눈도 내리겠습니다.

일단, 오늘 아침 출근길, 기온이 그야말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서울의 기온 영하 7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에도 5도 아래에 머무는 곳이 많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서해안을 시작으로 , 낮에는 충청과 호남 내륙 오후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현재 서해안과 호남 내륙에는 대설 예비 특보도 내려져 있는데요.

예상 적설, 서해안과 울릉도 독도, 제주 산간에 5에서 많게는 15cm 충남 내륙과 호남 내륙에는 2에서 8cm입니다.

많은 눈에 추위까지 겹치면서 내린 눈이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광주와 대구 4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과 일요일 새벽에도 서해안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다음주는 시작부터 전국에 눈 예보가 있는데요.

이 눈이 지나고 나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매서운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다시 한파…대부분 눈
    • 입력 2014-12-12 06:56:27
    • 수정2014-12-12 07:42:51
    뉴스광장 1부
추위와 눈, 눈과 추위 12월에 접어들고 날씨가 굉장히 분주해졌습니다.

강한 추위와 많은 눈이 반복해서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오늘은 동시에 나타나겠습니다.

내륙 곳곳에는 한파 특보가 내려질만큼 춥고 오후부터는 전국에 눈도 내리겠습니다.

일단, 오늘 아침 출근길, 기온이 그야말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서울의 기온 영하 7도로 어제보다 5도 이상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에도 5도 아래에 머무는 곳이 많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끌어내리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 서해안을 시작으로 , 낮에는 충청과 호남 내륙 오후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현재 서해안과 호남 내륙에는 대설 예비 특보도 내려져 있는데요.

예상 적설, 서해안과 울릉도 독도, 제주 산간에 5에서 많게는 15cm 충남 내륙과 호남 내륙에는 2에서 8cm입니다.

많은 눈에 추위까지 겹치면서 내린 눈이 얼어붙을 수 있습니다.

안전 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광주와 대구 4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과 일요일 새벽에도 서해안 지역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다음주는 시작부터 전국에 눈 예보가 있는데요.

이 눈이 지나고 나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는 매서운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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