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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김희정 다정한 모습 ‘충격’
입력 2014.12.12 (11:20) 수정 2014.12.12 (15:03) 방송·연예
11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김가희(조윤희 분)가 광해(서인국 분)와 곧 세자빈이 될 유씨(김희정 분)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가희(조윤희 분)는 송내관(김명곤 분)으로부터 김두서 대감을 죽게 만든 것이 광해가 아니라는 사실과 광해가 자신을 위해 폐서인이 되면서까지 선조(이성재 분)를 적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음날, 가희는 광해에게 직접 진실을 묻기 위해 광해를 찾아갔다. 가희가 광해를 발견하고 다가가려는 순간, 유 씨(김희정 분)가 나타나 “왕자마마. 어디를 가는 길이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광해는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지금껏 유 씨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이에, 유 씨는 광해에게 “그리 고마우시다면 소녀에게 차 한 잔 내어주시지요”라고 부탁했고, 광해는 급히 궐로 향하던 길이라 다음에 좋은 차를 구해 대접하겠다며 나중을 기약했다.

한편, 가희는 그런 둘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집으로 되돌아왔고 친구로부터 광해에게 정혼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왕의 얼굴>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 [연예]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김희정 다정한 모습 ‘충격’
    • 입력 2014-12-12 11:20:04
    • 수정2014-12-12 15:03:02
    방송·연예
11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김가희(조윤희 분)가 광해(서인국 분)와 곧 세자빈이 될 유씨(김희정 분)가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목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가희(조윤희 분)는 송내관(김명곤 분)으로부터 김두서 대감을 죽게 만든 것이 광해가 아니라는 사실과 광해가 자신을 위해 폐서인이 되면서까지 선조(이성재 분)를 적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다음날, 가희는 광해에게 직접 진실을 묻기 위해 광해를 찾아갔다. 가희가 광해를 발견하고 다가가려는 순간, 유 씨(김희정 분)가 나타나 “왕자마마. 어디를 가는 길이십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광해는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지금껏 유 씨를 기다렸다고 말했다.



이에, 유 씨는 광해에게 “그리 고마우시다면 소녀에게 차 한 잔 내어주시지요”라고 부탁했고, 광해는 급히 궐로 향하던 길이라 다음에 좋은 차를 구해 대접하겠다며 나중을 기약했다.

한편, 가희는 그런 둘의 다정한 모습을 보며 집으로 되돌아왔고 친구로부터 광해에게 정혼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충격을 받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왕의 얼굴>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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