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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서 유사 콜택시 ‘우버’ 영업 규제 확산
입력 2014.12.12 (15:23) 국제
유사 콜택시 우버가 캐나다 매니토바 주에서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매니토바 주는 우버 서비스 차량 운영에 참여하는 운전기사가 반드시 택시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달 최대도시 토론토가 안전을 문제 삼아 우버를 불법 영업으로 규정해, 법원에 영업금지 명령을 신청했고 캘거리에서도 우버 운행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밴쿠버도 우버의 불법화를 검토 중입니다.
  • 캐나다서 유사 콜택시 ‘우버’ 영업 규제 확산
    • 입력 2014-12-12 15:23:06
    국제
유사 콜택시 우버가 캐나다 매니토바 주에서도 제동이 걸렸습니다.

매니토바 주는 우버 서비스 차량 운영에 참여하는 운전기사가 반드시 택시 면허를 취득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지난달 최대도시 토론토가 안전을 문제 삼아 우버를 불법 영업으로 규정해, 법원에 영업금지 명령을 신청했고 캘거리에서도 우버 운행이 금지된 상태입니다.

밴쿠버도 우버의 불법화를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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