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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마윈, 리카싱 제치고 아시아 최고부자로
입력 2014.12.12 (15:34) 국제
중국 최고 부자인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이 아시아 최고 부자가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에 따르면 마 회장은 9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를 뉴욕 증시 상장에 성공하는 등 올 한해 250억 달러, 약 27조 5천억 원을 벌어들여 개인 자산이 286억 달러, 약 31조 5천억 원을 기록해 아시아에서 최고 부자가 됐습니다.

반면 2012년 4월 5일 이후 아시아 최고 부호로 자리를 지켜온 홍콩의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은 개인 자산 283억 달러,약 31조 2천억 원으로 2위로 밀려났습니다.
  • 알리바바 마윈, 리카싱 제치고 아시아 최고부자로
    • 입력 2014-12-12 15:34:13
    국제
중국 최고 부자인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이 아시아 최고 부자가 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에 따르면 마 회장은 9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를 뉴욕 증시 상장에 성공하는 등 올 한해 250억 달러, 약 27조 5천억 원을 벌어들여 개인 자산이 286억 달러, 약 31조 5천억 원을 기록해 아시아에서 최고 부자가 됐습니다.

반면 2012년 4월 5일 이후 아시아 최고 부호로 자리를 지켜온 홍콩의 리카싱 청쿵그룹 회장은 개인 자산 283억 달러,약 31조 2천억 원으로 2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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