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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새 싱글 ‘빈자리’ 발표…정만식 뮤비 출연
입력 2014.12.12 (17:18) 연합뉴스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박수진(19)이 12일 두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이날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수진은 지난 3월 데뷔 싱글 '내 얘기야'에 이어 감성적인 발라드곡 '빈자리'를 선보였다.

이 곡은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별들의전쟁, 미쓰리의 공동 작품이다. 연인과 헤어진 후 습관적으로 빈자리를 느끼며 잊지 못하는 심정을 가사에 녹였다. 피아노 선율과 현악기 연주에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박수진의 성숙한 음색이 얹혀 겨울의 계절감과 잘 어울린다.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배우 정만식이 출연했다.

지난 11일 브레이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정만식은 꽃다발로 뺨을 맞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실감 난 촬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뮤직비디오 감독의 주문에 정만식 씨가 흔쾌히 수락해 실제 뺨을 맞고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펼쳤다. 'NG' 없이 한 번에 완성된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수진은 MBC '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정식 데뷔 전인 올해 초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어린 나이에도 강산에의 '...라구요'와 이선희의 '라일락이 질 때'를 성숙한 가창력으로 선보여 호평받았다.
  • 박수진, 새 싱글 ‘빈자리’ 발표…정만식 뮤비 출연
    • 입력 2014-12-12 17:18:09
    연합뉴스
MBC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박수진(19)이 12일 두 번째 싱글을 발표했다.

이날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수진은 지난 3월 데뷔 싱글 '내 얘기야'에 이어 감성적인 발라드곡 '빈자리'를 선보였다.

이 곡은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별들의전쟁, 미쓰리의 공동 작품이다. 연인과 헤어진 후 습관적으로 빈자리를 느끼며 잊지 못하는 심정을 가사에 녹였다. 피아노 선율과 현악기 연주에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박수진의 성숙한 음색이 얹혀 겨울의 계절감과 잘 어울린다.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배우 정만식이 출연했다.

지난 11일 브레이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정만식은 꽃다발로 뺨을 맞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실감 난 촬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뮤직비디오 감독의 주문에 정만식 씨가 흔쾌히 수락해 실제 뺨을 맞고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펼쳤다. 'NG' 없이 한 번에 완성된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수진은 MBC '위대한 탄생'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정식 데뷔 전인 올해 초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어린 나이에도 강산에의 '...라구요'와 이선희의 '라일락이 질 때'를 성숙한 가창력으로 선보여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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