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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에 채권 5천만 원 익명 기부
입력 2014.12.12 (18:10) 문화
이름을 감춘 시민이 구세군 자선 냄비에 채권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세군은 어제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자선 냄비에서 천만 원짜리 채권 5장이 발견됐다며 현금으로 6천만 원이 넘는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기부 액수와 방식 등을 보면 지난해 채권 5천만 원을 기부한 익명의 시민과 같은 사람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 구세군 자선냄비에 채권 5천만 원 익명 기부
    • 입력 2014-12-12 18:10:08
    문화
이름을 감춘 시민이 구세군 자선 냄비에 채권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세군은 어제 오후 서울 명동의 한 자선 냄비에서 천만 원짜리 채권 5장이 발견됐다며 현금으로 6천만 원이 넘는 금액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세군은 기부 액수와 방식 등을 보면 지난해 채권 5천만 원을 기부한 익명의 시민과 같은 사람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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