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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서서 이슬람 극단주의 추정 괴한 흉기난동 사살
입력 2014.12.21 (15:44) 국제
프랑스 중서부 도시 투르 교외의 한 경찰서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현지 시각 어제, 올해 20세의 프랑스인이 경찰서에 들어와 '알라는 위대하다' 라는 말을 반복해 외치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 3명이 다쳤으며 결국 경찰에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인 IS와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프랑스 경찰서서 이슬람 극단주의 추정 괴한 흉기난동 사살
    • 입력 2014-12-21 15:44:45
    국제
프랑스 중서부 도시 투르 교외의 한 경찰서에서 괴한이 흉기를 휘두르다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현지 시각 어제, 올해 20세의 프랑스인이 경찰서에 들어와 '알라는 위대하다' 라는 말을 반복해 외치며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 3명이 다쳤으며 결국 경찰에 사살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인 IS와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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