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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 철새 AI고병원성 확진…10㎞ 가금류 이동 제한
입력 2014.12.21 (18:01) 수정 2014.12.21 (22:11) 사회
충청북도는, 지난 15일 증평군 보강천에서 잡은 흰뺨검둥오리 2마리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국내에서 유행했던 고병원성 AI형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철새의 조류인플루엔자가 인근 양계장 등으로 옮겨 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증평 보강천 반경 10㎞의 닭·오리 등 가금류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방역 차량을 동원해 보강천 주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진천 등 충북 중부지역에서는 지난 1월 AI가 발생했습니다.
  • 충북 증평 철새 AI고병원성 확진…10㎞ 가금류 이동 제한
    • 입력 2014-12-21 18:01:20
    • 수정2014-12-21 22:11:58
    사회
충청북도는, 지난 15일 증평군 보강천에서 잡은 흰뺨검둥오리 2마리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국내에서 유행했던 고병원성 AI형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도는, 철새의 조류인플루엔자가 인근 양계장 등으로 옮겨 가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증평 보강천 반경 10㎞의 닭·오리 등 가금류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방역 차량을 동원해 보강천 주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진천 등 충북 중부지역에서는 지난 1월 AI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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