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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살인죄 11명에 8년만에 사형 집행
입력 2014.12.21 (20:58) 수정 2014.12.21 (22:12) 국제
요르단이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남성 11명의 형 집행을 실시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요르단 내무부는 "지난 2005년에서 2006년 사이 각기 다른 살인죄를 저질러 기소된 범죄자 11명을 오늘 교수형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형수가 122명에 달하는 요르단에서 사형이 실제 집행된 것은 지난 2006년 6월 이후 처음입니다.

중동에서는 다수 국가가 중대 범죄자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 요르단, 살인죄 11명에 8년만에 사형 집행
    • 입력 2014-12-21 20:58:25
    • 수정2014-12-21 22:12:21
    국제
요르단이 살인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남성 11명의 형 집행을 실시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요르단 내무부는 "지난 2005년에서 2006년 사이 각기 다른 살인죄를 저질러 기소된 범죄자 11명을 오늘 교수형에 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형수가 122명에 달하는 요르단에서 사형이 실제 집행된 것은 지난 2006년 6월 이후 처음입니다.

중동에서는 다수 국가가 중대 범죄자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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