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블룸버그 “미 국채, 안전성·고수익 등으로 내년에도 인기”
입력 2014.12.23 (11:57) 국제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 인기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블룸버그가 전망했습니다.

블룸버그는 미 연방준비제도가 지난 10월 테이퍼링, 즉 채권매입을 종료했음에도 미 국채 수요가 줄어들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블룸버그는 미 국채가 이처럼 인기있는 이유로 미 재정 적자가 2008년 이후 가장 축소된 것과, 달러 강세, 그리고 국채 수익률이 유럽과 아시아 주요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 블룸버그 “미 국채, 안전성·고수익 등으로 내년에도 인기”
    • 입력 2014-12-23 11:57:12
    국제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 인기가 새해에도 변함없이 이어질 것으로 블룸버그가 전망했습니다.

블룸버그는 미 연방준비제도가 지난 10월 테이퍼링, 즉 채권매입을 종료했음에도 미 국채 수요가 줄어들지 않았다면서 이같이 내다봤습니다.

블룸버그는 미 국채가 이처럼 인기있는 이유로 미 재정 적자가 2008년 이후 가장 축소된 것과, 달러 강세, 그리고 국채 수익률이 유럽과 아시아 주요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