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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파브레가스 ‘맹활약’…선두 수성 선봉
입력 2014.12.23 (21:56) 수정 2014.12.23 (22:46)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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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첼시가 1골, 도움 1개를 기록한 파브레가스의 활약으로 스토크시티를 꺾고 선두 수성에 한숨 돌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동률을 허용한 첼시.

경기 시작 1분 35초만에 파브레가스의 코너킥을 존 테리가 헤딩골로 연결했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가려던 순간, 완벽한 기회를 만들 수 있었던 패스가 주심에 걸려 무산되자 무리뉴 감독의 불만이 폭발합니다.

하지만 후반 33분, 파브레가스가 쐐기골을 터트린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에 다시 승점 3점 앞선 선두를 달렸습니다.

휴스턴의 제임스 하든이 특별한 마법을 부립니다.

3점슛을 던지면 파울이 이어져 넉점 플레이를 만들어냅니다.

이번엔 상대 공을 가로채 2점슛을 던졌는데 또 석점 플레이가 됩니다.

무려 44점을 폭발시킨 하든의 활약으로 휴스턴은 포틀랜드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독일의 스키 스타 펠릭스 뉴러더가 이탈리아 월드컵 회전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2월 올림픽이 열리는 소치행 비행기를 타러가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결국 메달을 놓쳤던 뉴러더는 올시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첼시, 파브레가스 ‘맹활약’…선두 수성 선봉
    • 입력 2014-12-23 21:57:37
    • 수정2014-12-23 22:46:13
    뉴스 9
<앵커 멘트>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첼시가 1골, 도움 1개를 기록한 파브레가스의 활약으로 스토크시티를 꺾고 선두 수성에 한숨 돌렸습니다.

해외스포츠 이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2위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동률을 허용한 첼시.

경기 시작 1분 35초만에 파브레가스의 코너킥을 존 테리가 헤딩골로 연결했습니다.

상승세를 이어가려던 순간, 완벽한 기회를 만들 수 있었던 패스가 주심에 걸려 무산되자 무리뉴 감독의 불만이 폭발합니다.

하지만 후반 33분, 파브레가스가 쐐기골을 터트린 첼시는 맨체스터 시티에 다시 승점 3점 앞선 선두를 달렸습니다.

휴스턴의 제임스 하든이 특별한 마법을 부립니다.

3점슛을 던지면 파울이 이어져 넉점 플레이를 만들어냅니다.

이번엔 상대 공을 가로채 2점슛을 던졌는데 또 석점 플레이가 됩니다.

무려 44점을 폭발시킨 하든의 활약으로 휴스턴은 포틀랜드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독일의 스키 스타 펠릭스 뉴러더가 이탈리아 월드컵 회전 종목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2월 올림픽이 열리는 소치행 비행기를 타러가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해 결국 메달을 놓쳤던 뉴러더는 올시즌 랭킹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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