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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창] 팬케이크에 담긴 ‘성탄절’
입력 2014.12.24 (06:44) 수정 2014.12.24 (07: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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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내일로 다가온 성탄절와도 어울리고 먹기 아까울 정도로 섬세한 팬케이크 작품이 화제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종종 아침 식사로 먹는 팬케이크가 멋진 작품이 되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소스 용기에 담긴 팬케이크 반죽으로 미리 밑그림을 그리고 공간에 색을 칠하듯 반죽을 채워 뒤집자, 눈 결정체 모양의 팬케이크가 탄생하는데요.

먹기 아까울 만큼 섬세한 이 음식 작품은 미국 워싱턴에 사는 수학 교사 '나단 숼즈'씨의 솜씨입니다.

그는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사하기 위해 기발한 팬케이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최근에는 성탄절을 주제로 막대 사탕 장식과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팬케이크로 표현했습니다.

흔하디흔한 원형 대신 다채로운 모양으로 태어나는 팬케이크!

어엿한 성탄절 파티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 [세상의 창] 팬케이크에 담긴 ‘성탄절’
    • 입력 2014-12-24 06:45:07
    • 수정2014-12-24 07:08:26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인터넷으로 보는 <세상의 창>입니다.

내일로 다가온 성탄절와도 어울리고 먹기 아까울 정도로 섬세한 팬케이크 작품이 화제입니다.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종종 아침 식사로 먹는 팬케이크가 멋진 작품이 되는 영상을 소개합니다.

소스 용기에 담긴 팬케이크 반죽으로 미리 밑그림을 그리고 공간에 색을 칠하듯 반죽을 채워 뒤집자, 눈 결정체 모양의 팬케이크가 탄생하는데요.

먹기 아까울 만큼 섬세한 이 음식 작품은 미국 워싱턴에 사는 수학 교사 '나단 숼즈'씨의 솜씨입니다.

그는 자신의 두 아이들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사하기 위해 기발한 팬케이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최근에는 성탄절을 주제로 막대 사탕 장식과 크리스마스트리 등을 팬케이크로 표현했습니다.

흔하디흔한 원형 대신 다채로운 모양으로 태어나는 팬케이크!

어엿한 성탄절 파티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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