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우리은행, 삼성 꺾고 개막 후 16연승 신기록
입력 2014.12.24 (22:08) 여자프로농구
여자 프로농구에서 우리은행이 개막후 16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우리은행은 오늘 용인 원정경기에서 임영희와 이은혜를 앞세워 접전 끝에 삼성을 65대 62로 이겼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로써 개막 후 패배없이 16연승을 달리며 이 부문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남자 프로농구에서는 KT가 동부를 69대 61로, 인삼공사가 KCC를 78대 73으로 물리쳤습니다.
  • 우리은행, 삼성 꺾고 개막 후 16연승 신기록
    • 입력 2014-12-24 22:08:59
    여자프로농구
여자 프로농구에서 우리은행이 개막후 16연승이라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우리은행은 오늘 용인 원정경기에서 임영희와 이은혜를 앞세워 접전 끝에 삼성을 65대 62로 이겼습니다.

우리은행은 이로써 개막 후 패배없이 16연승을 달리며 이 부문 신기록을 수립했습니다.

남자 프로농구에서는 KT가 동부를 69대 61로, 인삼공사가 KCC를 78대 73으로 물리쳤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