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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산전투함 울산·경주·목포함 퇴역
입력 2014.12.29 (10:10) 정치
우리 군의 첫 국산전투함인 울산·경주 ·목포함, 고속정 8척 등 11척의 함정이 오늘, 진해 군항에서 퇴역한다고 해군이 밝혔습니다.

3함대 소속인 울산함은 3함대 사령관 주관으로, 1함대 소속인 경주함과 목포함은 1함대 부사령관 주관으로 각각 퇴역식이 거행됩니다.

이번에 퇴역하는 전투함들은 1970년대 '율곡사업'으로 불리는 해군의 전력 증강 사업에 따라 진수된 이후 지난 30년 동안 우리 나라의 해양 수호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해군은 국산 전투함 1세대 호위함과 초계함의 후속 전력으로 신형호위함을 2020년대 중반까지 20여 척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 첫 국산전투함 울산·경주·목포함 퇴역
    • 입력 2014-12-29 10:10:43
    정치
우리 군의 첫 국산전투함인 울산·경주 ·목포함, 고속정 8척 등 11척의 함정이 오늘, 진해 군항에서 퇴역한다고 해군이 밝혔습니다.

3함대 소속인 울산함은 3함대 사령관 주관으로, 1함대 소속인 경주함과 목포함은 1함대 부사령관 주관으로 각각 퇴역식이 거행됩니다.

이번에 퇴역하는 전투함들은 1970년대 '율곡사업'으로 불리는 해군의 전력 증강 사업에 따라 진수된 이후 지난 30년 동안 우리 나라의 해양 수호 임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해군은 국산 전투함 1세대 호위함과 초계함의 후속 전력으로 신형호위함을 2020년대 중반까지 20여 척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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