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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탑 반대 불법집회 ‘청년좌파’ 대표 등 3명 기소
입력 2014.12.29 (10:25) 수정 2014.12.29 (11:05) 사회
서울 중앙지검 공공형사 수사부는 오늘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미신고 옥외 집회를 한 혐의 등으로 진보단체인 '청년좌파' 대표 김 모 씨와 집행위원장 박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 한전 서울본부 민원실 앞에서 자신이 대표로 있는 단체 '청년좌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밀양 송전탑 공사 반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미신고 옥외집회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은 당일 빨간색과 녹색 스프레이를 사용해 현장 벽면과 한전이 설치한 간판에 낙서를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송전탑 반대 불법집회 ‘청년좌파’ 대표 등 3명 기소
    • 입력 2014-12-29 10:25:36
    • 수정2014-12-29 11:05:43
    사회
서울 중앙지검 공공형사 수사부는 오늘 밀양 송전탑 건설을 반대하며 미신고 옥외 집회를 한 혐의 등으로 진보단체인 '청년좌파' 대표 김 모 씨와 집행위원장 박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 한전 서울본부 민원실 앞에서 자신이 대표로 있는 단체 '청년좌파' 회원 20여 명과 함께 밀양 송전탑 공사 반대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미신고 옥외집회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들은 당일 빨간색과 녹색 스프레이를 사용해 현장 벽면과 한전이 설치한 간판에 낙서를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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