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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음반] 장필순 ‘애월낙조’·DJ렉스 CCM 앨범
입력 2014.12.29 (14:01) 연합뉴스
▲ 제주에 터전을 잡고 사는 네 명의 뮤지션이 제주 애월의 낙조(落照)를 소재로 한 노래를 발표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 들국화의 베이시스트 최성원, 포크 뮤지션 장필순, 그룹 어떤날 출신 베이시스트 겸 프로듀서 조동익이 함께 작업한 '애월낙조'가 최근 온라인에 공개됐다.

이 곡은 임인건의 멜로디에 최성원의 따뜻하고 시적인 가사, 조동익의 섬세한 편곡, 장필순의 나지막한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다.

음반유통사는 "음악적인 장르가 전혀 다른 네 사람이 함께 이 곡을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애월의 노을이 주는 장엄함과 위대함에 매료된 결과"라고 소개했다.

▲ 한국 힙합 1세대인 DJ렉스가 복음성가(CCM) 앨범인 '베이직 Vol.2'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2010년 '베이직' 1집 발매 후 4년 만에 발매된 2집은 역시 힙합이란 장르를 기본으로 하지만 강찬, 쿠칸, 박현종, 남윤진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한층 다양한 장르가 수록됐다.

또 배우 겸 래퍼 양동근, 1세대 래퍼 션이슬로우, 여성 래퍼 졸리 브이 등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큰 소리 높여 모두 주를 찬양해'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온 이유를 설명하며 우리에게 큰 기쁨이라고 고백하는 내용이 담겼다.

수록곡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는 DJ렉스가 자신의 여동생을 위해 위로와 사랑의 마음으로 곡을 썼다.

앨범의 오프라인 출시는 다음 달 6일이다.
  • [새음반] 장필순 ‘애월낙조’·DJ렉스 CCM 앨범
    • 입력 2014-12-29 14:01:37
    연합뉴스
▲ 제주에 터전을 잡고 사는 네 명의 뮤지션이 제주 애월의 낙조(落照)를 소재로 한 노래를 발표했다.

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 들국화의 베이시스트 최성원, 포크 뮤지션 장필순, 그룹 어떤날 출신 베이시스트 겸 프로듀서 조동익이 함께 작업한 '애월낙조'가 최근 온라인에 공개됐다.

이 곡은 임인건의 멜로디에 최성원의 따뜻하고 시적인 가사, 조동익의 섬세한 편곡, 장필순의 나지막한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다.

음반유통사는 "음악적인 장르가 전혀 다른 네 사람이 함께 이 곡을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애월의 노을이 주는 장엄함과 위대함에 매료된 결과"라고 소개했다.

▲ 한국 힙합 1세대인 DJ렉스가 복음성가(CCM) 앨범인 '베이직 Vol.2'를 온라인에 공개했다고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가 29일 밝혔다.

2010년 '베이직' 1집 발매 후 4년 만에 발매된 2집은 역시 힙합이란 장르를 기본으로 하지만 강찬, 쿠칸, 박현종, 남윤진 등의 뮤지션들이 참여하며 한층 다양한 장르가 수록됐다.

또 배우 겸 래퍼 양동근, 1세대 래퍼 션이슬로우, 여성 래퍼 졸리 브이 등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큰 소리 높여 모두 주를 찬양해'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온 이유를 설명하며 우리에게 큰 기쁨이라고 고백하는 내용이 담겼다.

수록곡 '그리스도를 바라보자'는 DJ렉스가 자신의 여동생을 위해 위로와 사랑의 마음으로 곡을 썼다.

앨범의 오프라인 출시는 다음 달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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